노팅엄 포레스트는 다가오는 겨울이 두렵다.
스티브 쿠퍼 감독 아래 올 시즌에도 PL 잔류를 노리는 노팅엄은 다가오는 겨울에 선수들 대거 이탈이 예고된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이번 겨울 네이션스컵과 아시안컵에 가는 PL 선수들을 조명했는데 노팅엄 선수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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