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 의 구수환 감독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교사들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심정과 교권 회복에 대해 언급했다.
또 하나의 약속은 영화 ‘울지마톤즈’와 후속편 ‘부활’의 주인공인 이태석 신부와 제자들의 감동적인 사례를 교육현장에 열심히 전하겠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구수환 감독은 “(사)이태석재단은 큰 힘을 가진 단체는 아니지만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의 불씨가 교사들에게 퍼져나가도록 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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