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잠'(감독 유재선)은 전날 4만 3586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스크린에 걸린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감독 케네스 브래너)은 개봉 첫날 2만 50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