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교섭’ 임순례 감독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제19회 몬테레이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는다.
제19회 몬테레이국제영화제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돼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거장 감독 임순례 감독이 공로상을 받는다 .
한국 최고 영화 학교인 KAFA 출신 감독들의 작품이 단편·장편 각 7편씩 총 14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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