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는 스코틀랜드 최고의 스트라이커" .
잉글랜드는 전반을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영국 '더 선'은 "매과이어가 공을 터치할 때마다 관중들의 조롱을 받았다.그는 자신의 골대에 골을 꽂아 넣으며 그의 밤은 더욱 악화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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