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로 출범한 아랍에미리트(UAE)가 대승으로 출발했다.
이후 UAE는 후반 8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코스타리카를 4-1로 대파했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클린스만 감독 부임 후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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