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 6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
빅리그 무대 단일 시즌 100안타를 향한 힘찬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피츠버그가 1-4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워싱턴 선발투수 패트릭 코빈에게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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