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권상우 선배님이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제가 몸을 만들려고 운동을 해본 게 처음이라 덜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식으로 관리했는데, 선배님께서 잘 먹으면서 해야지 해주시기도 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한강'은 디즈니+ '무빙'의 흥행을 잇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빙'에 이어 '한강'까지, 연이어 디즈니+ 작품에 참여하는 김희원은 "제가 '무빙'이 잘 되고 나서 '한강'으로 또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이게 계속 이어져서 '한강'도 흥행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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