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신과 함께 부부' 아내가 가엾다며 안타까워했다.
뒤늦게 눈을 뜬 아내가 딸에게 "유치원 늦었어, 얼른 가야 해"라고 말했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아내가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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