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터넷 커뮤니티에 잇따로 올라온 전국 5개 국제공항 대상 폭탄 테러·살인 예고 글은 컴퓨터를 전공한 30대 남성이 모두 작성해 퍼뜨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경찰이 나를 잡을 수 있는지 시험하고 싶어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경찰이 잡을 수 있을 지 시험하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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