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혔던 프랑스 출신 폴 포그바(30·유벤투스)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자칫 선수 생명이 끝날 위기에 처했다.
보도에 따르면 NADO는 지난달 20일 유벤투스 홈에서 열린 우디네세와의 세리에 A 경기 후 포그바에 대해 도핑 검사를 했다.
포그바는 이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지만 무작위 검사 대상자로 선정됐고, 검사 결과 그의 몸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비내인성 테스토스테론 대사산물'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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