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12일 현재 정규시즌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가는 선수가 존재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 출전했던 문보경은 데뷔 첫 전 경기 출전에 도전하고 있다.
'프로 2년 차' 이재현도 전 경기 출전 가능성이 열려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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