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맞대결 상대는 이번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뉴욕 메츠에서 텍사스로 자리를 옮긴 맥스 슈어저(39)다.
이에 류현진에게는 팀의 와일드카드 레이스 3위권 이내 사수와 자신의 시즌 4승, 또 복귀 후 첫 6이닝 소화라는 여러 가지 목표가 걸린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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