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지에서는 한지 플릭의 후계자로 위르겐 클롭과 지네딘 지단을 원하고 있다.
노이엔도르프 DFB 회장은 "위원회는 국가대표팀의 최근의 실망스러운 결과와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다.우리는 독일에서 열릴 유로 2024를 위해 새로운 분위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개인적으로, 내가 지금까지 내린 결정 중 가장 어려운 결정이었다.왜냐하면 나는 플릭 감독을 존경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스포츠의 성공은 DFB의 최우선 과제다.그러므로 결정은 불가피했다"며 플릭 감독을 경질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플릭 감독의 갑작스러운 경질로 인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에 있을 프랑스와의 친선전을 감독 없이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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