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빅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인 맥스 슈저(텍사스 레인저스)와 첫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토론토는 텍사스와 4연전 선발 투수를 11일 예고했다.
류현진은 13일 오전 8시에 펼쳐지는 4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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