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 정유미 주연의 영화 '잠'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잠'은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가 수면 중 이상행동을 보이는 현수로 인해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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