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의 한 신협에 침입해 300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베트남 다낭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대전 신협 강도로 보이는 한국인을 카지노에서 본 것 같다는 현지 한인의 제보를 받고 현지 경찰과 공조해 해당 카지노 인근에서 잠복수사를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20일 A 씨가 이미 베트남으로 출국한 사실을 파악한 후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현지 경찰과 공조해 A씨를 추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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