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주연 영화 '잠'이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자랑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하루동안 2만 781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74만 7613명이 됐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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