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경찰관이 한밤 400m를 넘게 헤엄쳐 바다에 빠진 여성을 구조했다.
박 경사는 현장에 차를 댄 후 갯바위까지 100여m를 뛰어 내려간 뒤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었다.
박 경사는 2019년 9월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 사고 때도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극한더위 시대' 시작됐다…바뀌는 대구경북 폭염지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 수사 폐지, 진실 밝힐 기회 사라져"
티메프·레고랜드 후유증 아직인데…2금융권 홈플러스 사태 주시
전국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낮 최고 37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