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가 멕시코 콘서트로 남미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에스파는 8일(현지시간)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 in MEXICO CITY’(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 라인’ 인 멕시코 시티)를 개최했으며, 첫 남미 투어인 만큼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에스파는 “여러분의 함성 소리가 엄청 커서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잊지 못할 하루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남미 투어의 첫 도시가 여기 멕시코였는데, 재미있는 시작이었다.앞으로도 다시 볼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할 테니까 기다려달라”고 소감을 전한 뒤, 현지 언어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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