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음악가들의 뜨거운 열정 대전서 꽃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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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음악가들의 뜨거운 열정 대전서 꽃피다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기량을 느낄 수 있는 음악회가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 저녁 대전예당 앙상블홀에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발굴 음악회'를 연주한다.

올해 8월에 치열한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피아노 임지호, 고현서, 오보에 김그린, 바이올린 김나은, 성악 소프라노 박지오, 바리톤 정잔주, 바리톤 김민재와 2023년 대전음악협회 선정 '올해의 젊은 음악가'를 수상한 첼로 장예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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