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으며 좋은 호흡을 이뤘던 공격수 카림 벨라라비가 12년간 뛰었던 바이엘 레버쿠젠을 떠난 뒤 자유계약 신분인 가운데 맨유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앞서 손흥민 전 소속팀인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은 지난 5월 "벨라라비가 이번 시즌 끝나면 레버쿠젠과의 12년 생활을 마무리한다"며 "2011년 3부 구단 브라운슈바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온 뒤 290경기에서 57골 66도움을 기록했다.레버쿠젠에서 뛸 때 독일 대표팀에도 발탁돼 A매치 11경기 1골을 올렸다"고 전하며 작별을 알렸다.
실제 벨라라비는 지난 시즌 끝으로 레버쿠젠을 떠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