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창진은 더블헤더 2차전에서 8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창진은 "1차전에서 힘들게 역전승을 했는데, 그런 점이 분위기를 다시 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10일 경기까지 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3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잔여 경기 일정이 가장 빡빡한 KIA는 앞으로 31경기를 더 치러야 한다.14경기밖에 남지 않은 키움 히어로즈 등과 비교하면 여전히 많은 경기가 남았다.이창진은 "지금 나가고 있는 선수들이 워낙 잘해주고 있고, 이렇게 팀이 좀 어려워졌을 때 뒤에 있는 선수들이 나가서 좋은 결과를 낸다면 우리 팀이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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