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페 쿠티뉴(31)가 카타르 알 두하일 유니폼을 입었다.
알 두하일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스타 쿠티뉴를 영입했다.우리는 1군 축구팀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992년생 브라질 출신이자 아스톤 빌라의 그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쿠티뉴는 클럽 부회장 앞에서 이적 계약에서 서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쿠티뉴는 2020-21시즌 14경기 3골 2도움, 2021-22시즌 16경기 2골로 저조했고 결국,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완전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로 빌라행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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