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크로아티아는 라트비아를 5-0으로 격파하며 3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멀티골을 넣은 페트코비치, 중원을 지킨 모드리치도 대단했지만 페리시치도 만만치 않았다.
예리한 크로스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크로아티아를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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