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삼대장이었던 김민재, 빅터 오시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모두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올 시즌 상을 휩쓸었다.
나폴리 데뷔 시즌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10골을 기록했고 2021-22시즌엔 14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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