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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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이선균 '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배우 정유미와 이선균의 '잠'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잠'(감독 유재선)은 전날 5만 6156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스크린에 걸린 '잠'은 개봉 첫날 '오펜하이머'(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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