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4-11 패배로 시즌 7패째를 떠안은 고영표는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5이닝 9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3탈삼진 6실점)에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올 시즌 고영표가 2경기 연속으로 패전투수가 된 것도, 6점을 헌납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9월 2경기를 통해서 과제를 확인한 고영표가 위용을 되찾으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낼지 지켜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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