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KT 위즈는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13차전을 치르는 중이었다.
실책 이후 하준호는 좀처럼 영점을 잡지 못한 가운데, 1사 1루에서 문보경의 볼넷과 오지환의 몸에 맞는 볼이 나올 때까지만 해도 큰 문제가 없었다.
3루 쪽 원정 관중석에서는 하준호를 향한 야유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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