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극단적 선택을 하는 초중고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주된 원인이 알려졌다.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초·중·고교생은 총 822명으로, 연평균 164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뉴스1은 7일 보도했다.
눈길을 끄는 건, 극단적 선택을 한 주 된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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