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원의 회삿돈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충북중소기업협회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A씨 범행은 회사 주주들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발각됐다.
지난해 2월 충북중소기업협회장을 맡았던 A씨는 관련 혐의로 구속기소되자 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홀로 출산하고, 두 연인과 살고…'법망 밖 가족' 60만 시대
李대통령 지지도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리얼미터](종합)
[1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
강원·충북·경북 오전까지 비…강원산지 1㎝ 안팎 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