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유재선 감독이 연출한 영화 ‘잠’이 개봉과 동시에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펜하이머’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는 신혼부부인 수진(정유미)과 현수(이선균)의 이야기다.
‘오펜하이머’는 전날 1만9000여명(매출액 점유율 12.8%)이 관람해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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