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메가박스 전주 객사점에서 '제16회 전북여성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선 영화감독·배우와 대화를 통해 영화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시네마 토크가 진행된다.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박남옥상을 받은 '두 사람을 위한 식탁',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에서 최초로 다큐멘터리 영화 대상을 받은 '퀸의 뜨개질'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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