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7일(한국시간) 올해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김민재는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역대 최초 아시아 수비수다.
손흥민의 이름 역시 발롱도르 후보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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