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TOP5에 등극했다.
특히 올 여름 개봉 한국영화 중에서는 흥행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유해진의 파워를 증명했다.
유해진과 이한 감독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방문해 올해 한국영화 개봉작 흥행 TOP5에 등극하기까지 뜨거운 성원을 보내 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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