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민 뿔났다…1천여명 시사회장서 영화 치악산 제작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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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 뿔났다…1천여명 시사회장서 영화 치악산 제작사 규탄

지역 이미지 훼손 논란의 중심에 선 영화 '치악산'의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된 가운데 원주시민 1천여명이 영화제작사 규탄에 나선다.

특히 치악산한우, 치악산배, 치악산복숭아 등 치악산 브랜드 가치가 영화 제작사의 노이즈마케팅 행위로 이미 훼손되기 시작한 만큼 영화 개봉 시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시민단체의 지적이다.

김정윤 시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치악산에서 촬영하지도 않았음에도 허구의 내용을 기반으로 지역 이미지만 실추시키는 영화 상영을 강행하는 영화제작사를 규탄한다"며 "상영금지 가처분이 한시라도 빨리 인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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