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이선균 주연 영화 '잠'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신혜선)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다.
하루동안 1만 2362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365만 763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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