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은 5일(한국시간) 세르비아 강호 츠르베나즈베즈다로 이적했다.
작년 여름부터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에서 활약했다.
실제로 지난 시즌 러시아 리그를 떠난 주요 선수 중에는 1년 안에 재차 팀을 옮긴 사례가 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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