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강하늘 "'스물' '동백꽃 필무렵'과 다른 모습…감독 무한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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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하늘 "'스물' '동백꽃 필무렵'과 다른 모습…감독 무한신뢰"

'30일' 강하늘이 영화에서 지성과 외모, 찌질함까지 갖춘 캐릭터를 소화한다.

그는 "감독님이 시킨대로 했다"라면서 "이것은 전작들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아닌가 싶더라.감독님에게 무한 신뢰를 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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