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결장했던 브리안 힐(22·토트넘 훗스퍼)이 복귀 임박을 알렸다.
특히 에이바르 시절인 2020-21시즌에 라리가 28경기 4골 3도움을 생산하면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결국, 후반기에 또다시 임대를 떠나야 했고 ‘친정팀’ 세비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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