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이클 킴 코치는 이번 9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코치진 개편에 따라 대표팀을 떠나게 됐다.
K리그를 자주 관찰한 그의 공백은 대표팀 훈련에서도 아쉬웠다.
대신 베르너 로이타드 피지컬 코치가 분투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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