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23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미국은 6일 열리는 독일(11위)과 라트비아(29위) 경기 승자와 준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세르비아는 NBA에서 활약하는 보그단 보그다노비치(애틀랜타)가 21점을 넣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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