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LG 트윈스가 1시간 40분 넘게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2위 KT 위즈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김현수(지명타자)-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허도환(포수)-문성주(좌익수)-박해민(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시즌 68승 43패 2무, 승률 0.613으로 KT(63승 51패 2무, 승률 0.553)를 6.5경기 차로 따돌리면서 향후 선두 수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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