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의 유럽 빅리그 진출은 여전히 먼 꿈이다.
자칫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세르비아 명문 클럽 즈베즈다가 황인범에게 손을 내밀었다.
즈베즈다에 도착한 황인범은 유럽 5대리그 이적을 위해 스스로 증명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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