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9월 본회의서 공교육 정상화 위한 입법 매듭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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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9월 본회의서 공교육 정상화 위한 입법 매듭지을 것”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월 국회 본회의에서 교권회복과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입법을 반드시 매듭짓겠다고 밝혔다.

5일 박 원내대표는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어제 서이초 선생님 49제 추모제와 여의도에서 열린 공교육 멈춤의날 행사에 다녀왔다”며 “선생님들의 실천이 멈춤이 아니라 공교육 정상화, 공교육 바로고침이 시작된 날로 기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을 외로운 섬으로 놔두지 않겠다”며 “법안과 예산을 절실히 기다리는 국민을 먼저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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