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6타수 적시타 2방을 터뜨려 팀 내 최다인 3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33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경기를 기록한 김하성은 타점 55개를 쌓았다.
김하성은 이날 경기 중반 승부처마다 홈구장에 울린 '하성 킴' 연호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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