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정식이 하하와 한솥밥을 먹는다.
예능뿐만 아니라 교양, 중계, 라디오 등 기회가 되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려고 한다.
조정식은 2012년 SBS 아나운서 공채 18기로 입사했으며 지난 6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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