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제주 U-15 이건우 코치, 바다에 빠진 여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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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제주 U-15 이건우 코치, 바다에 빠진 여성 구조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U-15 유소년팀(제주중학교) 이건우 코치가 바다에 빠진 소중한 생명을 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건우 코치는 지난 7월 18일 밤 이호태우 해수욕장 근처에서 산책을 하던 중 방파제 해변으로부터 30m 가량 떨어진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여성을 발견, 곧바로 119 구조 신고 요청 후 현장 근처에 구비된 비상용 튜브와 구명조끼를 챙겨 입수한 뒤 여성을 구조했다.

이에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는 바다에 빠진 인명을 구조한 이건우 코치에게 해양경찰업무 협조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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