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울어"…화사, 신곡 듣고 '외설 논란' 악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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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울어"…화사, 신곡 듣고 '외설 논란' 악플 극복

마마무 화사가 '외설 논란'이 일었을 당시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화사가 출연해 얼마 전 있었던 '외설 논란'부터 신곡 소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렇게 미주 투어를 하던 중 소속사 피네이션을 이끄는 가수 싸이가 화사에게 곡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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