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쇼핑몰 직원이 고객 응대에서 반말과 무시하는 태도로 빈축을 사고 있다.
제보자 A씨는 온라인 쇼핑몰의 업데이트 시간에 대해 문의했다.
이에 쇼핑몰 측은 "오전 일곱 시가 맞겠냐?"라고 말하며 고객을 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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